알림공간

문 의

054-771-6694

FAX : 054-772-6694
E-mail : kj7716694@hanmail.net

사진앨범

알림공간사진앨범

인문학 강의
등록일 2019-12-31 조회수 288명










오늘 경주지역자활센터에서는 백오 김용규 여우숲 인간대표 및 숲 학교 오래된 미래 교장을 초빙하여 '숲에게 좋은 삶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참여주민 및 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문학 시간을 가졌다.

김용규 교장은 하루하루 감탄이 있는 삶, 세상이나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닌 나 자신의 주체성, 고유성을 가지고 나의 영혼을 지키면서 온전한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사람의 보이는 단면만을 보지 말고 단면 뒤에 있는 그 사람의 배경과 사연을 생각하면서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할수 있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돈없이 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무엇이 중요한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2019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전글 2019년 종무식
다음글 경주지역자활센터 19주년 기념식 및 성과대회

목록으로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