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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맛있는 음식인문학 네번째시간
등록일 2020-08-20 조회수 86명








경주지역자활센터에서는 '아는만큼 맛있는 음식인문학' 네번째 시간으로 경주 황성동 마노레스토랑 대표이시면서 오너쉐프이신 이대진 대표님과 '이태리 음식 파스타'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대표님의 시연과 참여자 세 분의 실습 그리고 모든 참여자분들의 맛평가 시간까지 집중을 안할 수가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 후 대표님께서 마노의 대표메뉴인 '스테이크 코스요리'를 대접해주셔서 참여자분들이 너무 행복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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