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공간

문 의

054-771-6694

FAX : 054-772-6694
E-mail : kj7716694@hanmail.net

사진앨범

알림공간사진앨범

아는만큼 맛있는 음식인문학 두번째시간
등록일 2020-07-28 조회수 55명




경주지역자활센터에서는 '아는만큼 맛있는 음식 인문학' 두번째 시간으로 경주인문학연구소 산책 김현주 대표를 강사님으로 모시고 '음식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집'이라는 영화를 보고 나의 추억의 음식과 영화를 보고난 후 느낀점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한 참여주민이 "이런 식의 강의는 처음이었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가슴한켠이 뿌듯해졌습니다.

이전글 아는만큼 맛있는 음식인문학 네번째시간
다음글 아는만큼 맛있는 음식인문학 첫번째시간

목록으로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